

최애의 사인에 **게임적 요소(리듬게임, 설까기)**를 더해 지스타를 방문하고 프로젝트 홍보 부스를 운영했습니다.


방문객들은 리듬게임과 설까기를 체험하며 자연스럽게 프로젝트를 접할 수 있었고, 참여 후 진행한 사용자 평가 설문조사를 통해 방문객의 의견을 직접 수집하며 프로젝트의 개선점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.


‘지스타 2025’, 대형 게임사 사이에서 빛난 부산 고등학생 개발자들

지스타 기간 동안 약 32만 건의 트래픽과 약 4,600명의 고유 방문자를 기록했습니다.